카시시는 아프리카와 브라질에서 전해 내려온 전통 타악기로,
작은 바구니 모양의 몸체 안에 씨앗이나 구슬을 넣고 흔들어 소리를 낸다.
자연스러운 살랑거림과 리듬감을 표현하는 데 효과적이며,
라틴 음악, 삼바, 교육 현장 등에서 다양하게 활용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