판데이로(Pandeiro)는 브라질 전통 프레임 드럼으로, 작은 심벌(징글)이 달려 있어 타악기와 탬버린의 특성을 동시에 지닌다.
손가락과 손바닥으로 다양한 리듬을 만들어 삼바, 쇼로 등 여러 장르에서 쓰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