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세아니아 타악기는 자연 소재의 울림을 살린 리듬이 특징이다. 호주 클랩스틱으로 박을 맞추고,
타히티·쿡의 슬릿드럼(토에레·파테)과 멜라네시아 가라무트가 깊은 저음을 낸다.
하와이 파후는 상어가죽 북피로 춤·의례를 반주하며, 공동체 신호에도 쓰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