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듬북은 크기·음정이 다른 여러 통북을 반원형으로 배치해 한 사람이 연주하는 한국 타악 세트다.
막대와 채로 리듬과 선율을 동시에 펼치며, 빠른 이동 주법과 강한 타격감으로 사물놀이·퓨전국악·교육 무대에서 역동적 사운드를 낸다.